□ 정선교육도서관, ‘제2차 퇴근길 인문학’ 운영 □
“지친 마음을 읽어주는 그림책 테라피”
2026. 6. 12.(금)
□ 정선교육도서관(관장 박미정)은 오는 6월 26일(금) 19시 30분, 청소년·일반성인을 대상으로 제2차 퇴근길 인문학 ‘지친 마음을 읽어주는 그림책 테라피’를 운영한다.
□ ‘퇴근길 인문학’ 프로그램은 특색있는 주제로 지역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퇴근 후 여가 시간을 활용한 문화생활을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.
◦ 이번 강연은 바쁜 일상에 지친 지역주민들이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, 위로와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.
□ 신청 기간은 6월 12일(금)부터 6월 25일(목)까지이며, 정선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,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.
□ 박미정 관장은 “그림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의 마음에도 깊은 위로를 전하는 매체”라며 “이번 강연이 지역주민들에게 퇴근 후 지친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”고 전했다.
□ 자세한 사항은 정선교육도서관 누리집(https://lib.gwe.go.kr/jslib/main) 및 종합자료실(☎ 033-563-5331)로 문의하면 된다.
붙임 홍보문 1매. 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