□ 2026 과학 미래인재양성 프로젝트(오사카 과학축전) 대상자 사전교육 개최 □
“글로벌 과학 교류와 아시아 최고 수준 연구 현장 체험을 통한 미래 과학리더 양성”
2026. 6. 19.(금)
□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(교육감 신경호)은 6월 20일(토) 원주시티호텔에서 프로젝트 최종 대상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‘2026년 과학 미래인재양성 프로젝트(오사카 과학축전) 대상자 사전교육’을 개최하였다.
□ 2026 과학 미래인재양성 프로젝트는 도내 과학교육 활성화와 미래과학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참가 학생 16명을 최종 선발하여 오는 8월 12일부터 5박 6일간 일본 오사카, 교토 지역에서 진행한다.
◦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△오사카 과학축전 대한민국 대표 부스 운영과 △교토대학교 탐방 및 진로멘토링 △오사카 시립과학관 탐방이다.
□ 먼저, 우주와 에너지를 주요 테마로 한 오사카 시립과학관을 방문하여 주요 전시물을 체험 및 관람하고, 세계에서 손꼽히는 규모의 플라네타리움을 경험할 예정이다.
□ 이어서, 1897년에 설립하여 아시아 최고 수준의 연구성과를 자랑하고 노벨상 수상자를 다수 배출한 교토대학교를 탐방한다. 이곳에서 학생들은 세계적인 연구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, 한국인 유학생과의 진로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.
□ 또한, 학생들은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오사카 교이쿠 대학 텐노지 캠퍼스에서 열리는 ‘2026 오사카 과학축전’에 참가해 2개의 부스를 직접 운영하며 각국 학생들과의 교류와 과학적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소중한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.
□ 오세형 미래교육과장은 “이번 프로젝트는 우리 강원의 과학우수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‘글로벌 과학리더’로 첫발을 내딛는 가슴 벅찬 도전”이며, “학생들이 국경을 초월한 과학교류와 최고 수준의 연구 현장 경험을 통해 더 넓은 시야를 품고 미래 과학을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로 비상하기를 기대한다”라고 밝혔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