□ 제63회 전국도서관대회, 삼척교육문화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□
“지자체 협력과 이용자 중심의 독서문화 서비스 운영성과 인정”
2026. 10. 28.(수)
□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(교육감 강삼영) 삼척교육문화관이 제63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‘2026년 도서관 운영 유공’ 분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.
□ 지난 6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삼척교육문화관은 명주교육도서관과 함께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어, 도서관 운영 유공 포상 추천을 받았다.
□ 삼척교육문화관은 지자체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자료 확충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여 지역주민의 지식정보 접근성을 높이고, 이용자 중심의 공간 재구조화와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.
□ 특히, 이용자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공간 재구조화를 통해 독서·휴식 공간을 조성하고, 지역주민이 일상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교육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였다.
□ 또한, △청소년 미디어 창작활동을 통한 진로 탐색 기회 제공 △가족이 함께하는 독서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정서적 교감 증진 △이용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독서문화 서비스 제공 등 지역의 독서 생태계 활성화와 문화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다.
□ 김남철 교육지원과장은 “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를 확대해 온 노력의 결실”이라며, “앞으로도 학생과 지역주민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고,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의 교육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”고 말했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