□ 강릉교육문화관,‘지구의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’운영 □
“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, 미래를 여는 한 걸음”
2026. 7. 2.(목)
□ 강릉교육문화관(관장 박기현)은 7월 28일(화)부터 8월 1일(토)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 감수성을 키우고 지속 가능한 삶의 가치를 배우는 ‘지구의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
□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,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론과 체험을 연계한 교육으로 구성하였다.
◦ 7월 28일(화)부터 31일(금)까지 4일간 운영하는 ‘지구 문해력 교실’은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협업으로 추진하며, 저학년은 해양생태와 생물다양성, 고학년은 자원순환과 신재생에너지를 주제로 환경교육을 진행한다.
◦ 8월 1일(토)에는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‘지구 문해력 특강’을 운영한다. 이번 특강은 그림책 「지구가 더워져서 판다가 많이 아파?」의 저자인 신인철 교수가 멸종 위기 동물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.
□ 박기현 관장은 “환경교육은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질 때 더욱 의미가 있다.”며 “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을 생각하는 실천 습관을 익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.”고 말했다.
□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7월 3일(금)부터 강릉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(참가비 무료)으로 진행되며, 자세한 일정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(☎ 640-9942)로 문의하면 된다.
붙임 홍보문 1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