□ 정선교육도서관,‘제3차 퇴근길 인문학’운영 □
“여행이 남긴 기억, 행복이 되는 순간”
2026. 7. 2.(목)
□ 정선교육도서관(관장 박미정)은 오는 7월 16일(목) 19시 정선교육도서관 3층 문화 1실에서 일반성인을 대상으로 제3차 퇴근길 인문학 ‘여행이 남긴 기억, 행복이 되는 순간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.
□ 「퇴근길 인문학」 프로그램은 특색있는 주제로 지역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퇴근 후 여가 시간을 활용한 문화생활을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.
◦ 이번 강연은 여행에서 마주한 다양한 경험과 그 속에 담긴 소중한 기억을 나누며, 바쁜 일상 속 행복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.
□ 신청 기간은 7월 2일(목)부터 7월 15일(수)까지이며, 정선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,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.
□ 박미정 관장은 “이번 강연이 여행의 설렘과 소중한 기억을 함께 나누고,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퇴근 후 여유롭게 인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강연을 마련하겠다”고 전했다.
□ 자세한 사항은 정선교육도서관 누리집(https://lib.gwe.go.kr/jslib/main) 및 종합자료실(☎ 033-563-5331)로 문의하면 된다.
붙임 안내문 1매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