□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, 대한민국 최고의 항공인재 양성을 위한 한국항공고 현장 방문 점검 □
“강원특별자치도형 마이스터고 1호 선정, 국내 최대 규모 항공실습시설 구축”
2026. 6. 12.(금)
□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(교육감 신경호)은 6월 12일(금) 한국항공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항공 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시설과 학교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고 밝혔다.
□ 이번 현장 방문에는 신경호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국장, 중등교육과장, 태백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함께 참석해 한국항공고의 항공정비실습실, 격납고, 관제탑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구축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.
□ 항국항공고는 2024년 학교명 변경과 함께 항공정비 분야 전문 교육체계를 구축하며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였다. 2023년 35%에 불과하던 신입생 충원율이 한국항공고로 개편된 이후 2024년 125%, 2025년 127%, 2026년 150%의 학생들이 정원대비 지원하였으며 매년 100% 충원율을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항공 특성화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
□ 특히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한국항공고를 1기 강원특별자치도형 마이스터고로 지정하고 대규모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였다. 그 결과 국내 최대 규모 수준의 격납고와 최첨단 항공정비 실습시설을 구축하였으며, 국토교통부 인가 항공기술교육원을 설립하여 재학생들이 항공정비사 자격 취득에 필요한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.
◦ 그 결과 △ 항공산업기사 77명 △항공정비기능사 26명 △ 항공전기전자정비기능사 7명 △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조종자 1종 8명 등 항공 분야 핵심 자격증을 대거 취득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.
□ 또한 실제 항공정비 현장과 동일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대형 항공기를 비롯한 다양한 실습용 항공기를 확보하여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.
□ 이번 시설 점검은 단순한 현장 방문을 넘어 강원특별자치도형 마이스터고의 운영 성과를 확인하고, 미래 항공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.
□ 신경호 교육감은 “한국항공고는 강원특별자치도 직업교육 혁신의 대표적인 모델이자 전국 학생들이 찾아오는 대한민국 최고의 항공 특성화고로 성장하고 있다”며, “최첨단 교육시설과 실무중심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미래 항공산업을 이끌 전문기술인재룰 양성하고 학생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항공교육기관을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
붙임 사진 2매(행사 후 제공). 끝.